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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든 AI 영상, 동두천을 다시 그리다
AI 요약동두천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미디어센터에서 '마을미디어 동아리 2기 수료식'이 열려, 두 달간 활동한 5개 동아리 16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습니다. 동아리들은 뮤직비디오, 섹소폰 연주 영상, 도시재생 다큐멘터리, AI 기반 관광 홍보 영상, 드론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동두천의 일상을 기록했습니다. 이 센터는 과거 흉물로 방치되었던 외인아파트 부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정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동두천미디어센터 이용객은 약 9천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7층 미디어센터에서 ‘마을미디어 동아리 2기 수료식’을 열고, 두 달간 활동을 이어온 5개 동아리 1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마을미디어 동아리 2기는 지난 10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동양대학교 동아리’의 청춘 남녀 이별 뮤직비디오, ‘동두천 바람소리’팀의 섹소폰 합주 영상, ‘시네모델 두드림’의 도시재생 다큐 영상, ‘AI in 동두천’의 AI 기반 관광 홍보 영상, 한국문화영상고 ‘리프트 오프’ 팀의 드론 다큐 영상 등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로 동두천의 일상을 기록했다. 대학생·청소년·시니어 등 세대별 동아리가 각자의 시선으로 도시를 담아내며‘시민 미디어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료식이 열린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한때 주한미군 철수 이후 20여 년간 흉물로 방치됐던 옛 외인아파트 부지를 철거한 뒤 조성된 공간이다. 시는 이곳을 도서관·청소년 시설·생활문화센터·미디어센터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 시민 누구나 정보·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거점으로 만들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흉물이던 건물을 허무는 것은 예산이지만, 그 자리에 문화를 채우는 힘은 시민에게 있다”라며 “교육·장비·공간 지원을 통해 시민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11월 말까지 동두천미디어센터 이용 인원은 총 9천여 명으로, 주당 평균 약 190명이 센터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시설대관·장비대여 이용이 절반을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교육·견학·영화 프로그램 참여로 나타났다.
마을미디어 동아리 2기는 지난 10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동양대학교 동아리’의 청춘 남녀 이별 뮤직비디오, ‘동두천 바람소리’팀의 섹소폰 합주 영상, ‘시네모델 두드림’의 도시재생 다큐 영상, ‘AI in 동두천’의 AI 기반 관광 홍보 영상, 한국문화영상고 ‘리프트 오프’ 팀의 드론 다큐 영상 등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로 동두천의 일상을 기록했다. 대학생·청소년·시니어 등 세대별 동아리가 각자의 시선으로 도시를 담아내며‘시민 미디어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료식이 열린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한때 주한미군 철수 이후 20여 년간 흉물로 방치됐던 옛 외인아파트 부지를 철거한 뒤 조성된 공간이다. 시는 이곳을 도서관·청소년 시설·생활문화센터·미디어센터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 시민 누구나 정보·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거점으로 만들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흉물이던 건물을 허무는 것은 예산이지만, 그 자리에 문화를 채우는 힘은 시민에게 있다”라며 “교육·장비·공간 지원을 통해 시민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11월 말까지 동두천미디어센터 이용 인원은 총 9천여 명으로, 주당 평균 약 190명이 센터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시설대관·장비대여 이용이 절반을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교육·견학·영화 프로그램 참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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