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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주요 도로망 확충사업 순항…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가속
AI 요약오산시가 시민 숙원사업인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 지곶동~세교지구 연결도로, 서랑저수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 등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교통난 해소, 통학 여건 개선, 산업 물류 효율 증대, 관광 접근성 향상 등 시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시민 숙원사업이자 민선 8기 핵심 과업 중 하나인 주요 도로망 확충사업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 취임 이후 국토교통부, 국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을 방문하며 사업 재추진 및 예산 확보에 힘쓴 결과,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 지곶동~세교지구 연결도로, 서랑저수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이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는 양산3·4지구 개발과 연계된 공공기여사업으로, 총연장 590m, 폭 30m의 왕복 6차선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약 350억 원 전액을 공공기여 형태로 추진하며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터파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도로는 교통난 해소와 한신대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곶동과 세교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 개설공사도 착수했다. 총연장 600m, 폭 30m 왕복 6차선 규모의 이 도로에는 터널과 교차로 개선이 포함된다. 2026년까지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2027년 말 전 구간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문화재 시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도로는 두 생활권의 직접 연결을 통해 교육·문화·복지시설 접근성을 개선하고 산업 물류 효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랑저수지를 시민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진입도로 확장 공사도 진행 중이다. 지곶 중앙로에서 서랑저수지까지 약 1㎞ 구간을 폭 18m 규모로 확장하며,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추진 중이다. 도로 양측에는 130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이 조성되어 주차난 해소와 관광 접근성 개선을 동시에 이룰 전망이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도로망 확충은 단순한 교통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사업 모두 흔들림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혁신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는 양산3·4지구 개발과 연계된 공공기여사업으로, 총연장 590m, 폭 30m의 왕복 6차선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약 350억 원 전액을 공공기여 형태로 추진하며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터파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도로는 교통난 해소와 한신대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곶동과 세교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 개설공사도 착수했다. 총연장 600m, 폭 30m 왕복 6차선 규모의 이 도로에는 터널과 교차로 개선이 포함된다. 2026년까지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2027년 말 전 구간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문화재 시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도로는 두 생활권의 직접 연결을 통해 교육·문화·복지시설 접근성을 개선하고 산업 물류 효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랑저수지를 시민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진입도로 확장 공사도 진행 중이다. 지곶 중앙로에서 서랑저수지까지 약 1㎞ 구간을 폭 18m 규모로 확장하며,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추진 중이다. 도로 양측에는 130면 규모의 노상주차장이 조성되어 주차난 해소와 관광 접근성 개선을 동시에 이룰 전망이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도로망 확충은 단순한 교통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사업 모두 흔들림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혁신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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