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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다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매김
AI 요약강릉시는 '커피의 도시'라는 지역 정체성을 살려 전국 최초로 시 단위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했다. 6만 9천여 개의 다회용컵을 보급하고 주요 거점에 무인반납기를 설치했으며, 보증금 반환 및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통해 연간 100만 개 이상의 일회용컵 절감을 목표로 한다. 환경부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 확산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로 '2025년 환경보전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강릉시는 ‘커피의 도시’라는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전국 최초의 시 단위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했다. 총 6만 9천여 개의 다회용컵을 참여 매장에 공급하고, 강릉역, 터미널 등 주요 거점에 무인반납기를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편리한 컵 반납을 지원한다. 보증금 1,000원 반환과 탄소중립포인트 300원 인센티브 제공으로 매년 100만 개 이상의 일회용컵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환경부와의 협약을 통해 전국 확산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등 자원순환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지난 6월 ‘2025년 환경보전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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