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강릉시
0
강릉시, 재활용 인프라 확충으로 자원순환 경제 도시 도약
AI 요약강릉시가 쓰레기 감축 및 재활용률 증대를 위해 재활용품 교환소 확대, 유가보상제 시행,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다회용기 사용 확대, 전국 최초 시 단위 다회용컵 보증금제 도입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봉투 배부, 수거 차량 운행 확대,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계획 등을 통해 분리배출 체계를 안정화하고 재활용품 선별 효율을 높여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이 1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홍규 시장은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재활용품 교환소를 8개소로 확대하고 유가보상제를 시행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를 통해 13,200대, 677톤의 폐가전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지역 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시 단위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도입하여 일회용컵 절감 효과를 높이고 있다.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봉투 배부, 수거 차량 운행 확대 등으로 분리배출 체계를 안정화했으며,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통해 재활용품 선별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이 16% 증가했다. 김홍규 시장은 청소 현장을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