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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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만나는 고령, 기록으로 남기는 고령
AI 요약고령군 개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고령 온누리 팸투어'가 11월 29일 개최된다. 도시 거주자 35명이 참여하여 고령의 생활문화, 관광, 농산물 자원을 체험하고 지역 홍보 및 도·농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대가야시장, 금천온누리마당, 개경포기념공원, 대가야수목원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야간 관람을 즐길 예정이다.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고령 특산품이 제공된다.

고령군 개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고령 온누리 팸투어'가 11월 29일(토)에 진행된다. 이번 팸투어는 도시 거주자에게 고령의 생활문화, 관광자원, 농산물 자원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 도·농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
지난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된 팸투어에는 블로그 및 SNS 활동이 활발한 관외 거주자 35명이 선발되었다. 참가자들은 대가야시장, 금천온누리마당, 개경포기념공원, 대가야수목원 등 고령군과 개진면의 주요 지역을 탐방하며 고령의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
대가야시장에서는 아로마 오일 향기 만들기, 목공 오브제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과 생활인구센터 협동조합 소개가 진행된다. 금천온누리마당에서는 파크골프 체험, 컬러링북 만들기, 농산물 플리마켓 등 주민과 함께하는 도·농 교류 프로그램이 열린다. 개경포기념공원 산책과 주막촌 방문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둘러보고, 대가야수목원 '빛의 숲' 야간 관람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팸투어 후 참가자들은 개인 SNS·블로그에 후기를 게시하며, 우수 후기 작성자 5명에게는 고령 특산품이 제공된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팸투어가 도시와 농촌의 문화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고, 참가자들의 후기를 통해 고령의 숨은 매력과 지역 자원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고령 방문객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지난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된 팸투어에는 블로그 및 SNS 활동이 활발한 관외 거주자 35명이 선발되었다. 참가자들은 대가야시장, 금천온누리마당, 개경포기념공원, 대가야수목원 등 고령군과 개진면의 주요 지역을 탐방하며 고령의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
대가야시장에서는 아로마 오일 향기 만들기, 목공 오브제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과 생활인구센터 협동조합 소개가 진행된다. 금천온누리마당에서는 파크골프 체험, 컬러링북 만들기, 농산물 플리마켓 등 주민과 함께하는 도·농 교류 프로그램이 열린다. 개경포기념공원 산책과 주막촌 방문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둘러보고, 대가야수목원 '빛의 숲' 야간 관람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팸투어 후 참가자들은 개인 SNS·블로그에 후기를 게시하며, 우수 후기 작성자 5명에게는 고령 특산품이 제공된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팸투어가 도시와 농촌의 문화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고, 참가자들의 후기를 통해 고령의 숨은 매력과 지역 자원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고령 방문객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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