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영월군
0
영월군, 2025년 기억채움쉼터 마무리
AI 요약영월군 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경증 치매 환자 12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기억채움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작업치료, 요리 교실, 숲 해설 등 맞춤형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도왔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영월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4기에 걸쳐 운영한 ‘2025년 기억채움쉼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경증 치매 환자 1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34회의 회기를 통해 연인원 1,506명이 참여하였다. 각 기수는 7~8주간 운영되었으며, ▲작업치료 ▲요리 교실 ▲숲 해설 등 다양한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소규모 반별 맞춤형으로 제공했다.
특히 숲 해설 프로그램은 계절별 자연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였고, 요리 교실과 작업치료는 손동작 자극과 성취감 향상에 도움을 주며 참여자와 보호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호희남 영월군보건소장은 “기억채움쉼터는 단순한 치료 공간을 넘어, 치매 환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계절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경증 치매 환자 1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34회의 회기를 통해 연인원 1,506명이 참여하였다. 각 기수는 7~8주간 운영되었으며, ▲작업치료 ▲요리 교실 ▲숲 해설 등 다양한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소규모 반별 맞춤형으로 제공했다.
특히 숲 해설 프로그램은 계절별 자연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였고, 요리 교실과 작업치료는 손동작 자극과 성취감 향상에 도움을 주며 참여자와 보호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호희남 영월군보건소장은 “기억채움쉼터는 단순한 치료 공간을 넘어, 치매 환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계절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