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구미시
0

구미 대표 민간 외교관, '구미국제친선협회' 글로벌 역량 높혀

AI 요약구미국제친선협회가 회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구미국제친선협회 국제화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 외교관으로서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방문객 맞이에 대한 지역의 역할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운대 윤복만 교수가 '웃음으로 여는 세계, 마음으로 잇는 교류'를 주제로 강연했다.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국제화 기반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미 대표 민간 외교관, '구미국제친선협회' 글로벌 역량 높혀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조동현)는 지난 28일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구미국제친선협회 국제화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 외교관으로서 필요한 글로벌 소통 역량을 높이고, 해외 방문객을 맞이하는 지역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특강은 경운대 윤복만 교수를 초청해 “웃음으로 여는 세계, 마음으로 잇는 교류”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회원들은 국제 교류 현장에서 필요한 긍정적 소통 방식과 문화 감수성, 지역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대화 기술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조동현 구미국제친선협회장은 “올해는 APEC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구미라면축제 등을 통해 우리 지역 역시 널리 알려지고 있는 만큼, 협회 회원들이 구미 곳곳에서 글로벌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오랜 기간 국제교류와 친선 활동을 이끌어온 협회의 헌신 덕분에 구미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특히 올해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행사에서의 지원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 차원의 국제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2007년 창립한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원어민 강사 문화투어 운영, 외국인 주민 축제 참여, 국제행사 운영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역의 국제화 기반 확장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