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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꼬막 생산성 향상 등 머리 맞대
AI 요약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새꼬막 양식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채묘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계획 대비 80% 이상의 안정적인 채묘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과학적 조사 기반 대응 강화로 새꼬막 생산 안정화와 소득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5년 새꼬막 어촌현장 소통간담회’를 지난 28일 열어 새꼬막 양식 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채묘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새꼬막 적기 채묘 작황조사(점점·조사방법·해양환경조사 등) ▲여자만·득량만 새꼬막 채묘작황 ▲2025년 생산동향 ▲새꼬막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유통 관련 현안 등이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꼬막 채묘 시기인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3~4회 이상, 여자만과 득량만 해역 37개 정점에서 새꼬막 유생 출현량을 조사했다. 유생 분포와 밀도, 해황 자료 등을 실시간 분석해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어업인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 채묘 성과 극대화에 힘써 올해는 계획 대비 80% 이상 안정적 채묘 성과를 거뒀다.
* 조사 정점 : 37개소(여수 8, 순천 3, 고흥 13, 장흥 6, 보성 7)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새꼬막 양식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조사에 기반한 대응 강화 등 안정적 새꼬막 생산과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의 새꼬막 생산량은 연간 4천456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73%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여자만과 득량만 생산량은 전남 전체의 86%를 차지해 동부권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새꼬막 적기 채묘 작황조사(점점·조사방법·해양환경조사 등) ▲여자만·득량만 새꼬막 채묘작황 ▲2025년 생산동향 ▲새꼬막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유통 관련 현안 등이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꼬막 채묘 시기인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3~4회 이상, 여자만과 득량만 해역 37개 정점에서 새꼬막 유생 출현량을 조사했다. 유생 분포와 밀도, 해황 자료 등을 실시간 분석해 오픈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어업인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 채묘 성과 극대화에 힘써 올해는 계획 대비 80% 이상 안정적 채묘 성과를 거뒀다.
* 조사 정점 : 37개소(여수 8, 순천 3, 고흥 13, 장흥 6, 보성 7)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새꼬막 양식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조사에 기반한 대응 강화 등 안정적 새꼬막 생산과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의 새꼬막 생산량은 연간 4천456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73%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여자만과 득량만 생산량은 전남 전체의 86%를 차지해 동부권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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