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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창녕군이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역사회 기반 건강관리 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 사업은 임신부터 만 2세 미만 영유아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창녕군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건강관리 전문 간호사가 가가호호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2023년 7월부터 운영되었으며, 임신부터 만 2세 미만 영유아 시기까지 ▲ 임산부 초기 등록 및 건강평가 체계화 ▲ 부모 역량 강화 및 양육 스트레스 완화 ▲ 영유아 건강증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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