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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최우수’ 수상
AI 요약나주시가 2025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기술보급, 현장 애로 해소, 농촌자원 활성화, 농업재해 대응, 청년농 육성 등 13개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달성했으며, 특히 농업재해 대응 및 청년농 육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나주시는 배, 벼, 미나리, 고추 등 주요 농산물 생산지로서 지역 전략 품종 보급 및 수출 생산단지 사업 등에 7억 8천만 원을 투입하고 9개 농촌진흥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나주시가 2025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촌진흥사업 성과를 시상하는 제도로, 나주시는 ‘기술보급 기반 확대 노력도’, ‘현장 애로 해소 및 신기술 확산 실적’, ‘농촌자원 활성화’, ‘농업재해 대응 및 병해충 예방실적’, ‘전문역량 개발 및 청년농업인 육성’ 등 총 13개 항목에서 고른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농업재해 대응과 병해충 예방, 전문 역량 개발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나주시는 전국 최대 배 재배 지역이자 도내 벼 재배 규모 3위, 미나리와 고추는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농산물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전략 품종 보급 및 단지 운영, 우리품종 배 수출 생산단지 사업 등 배 관련 사업에 7억 8천만 원을 투입하고 9개 농촌진흥 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과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농촌진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농업과 매력 있는 농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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