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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완성

AI 요약고성군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삼산초, 율천초, 회화초 등 3개 학교의 위험 요소를 개선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고성군,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완성
고성군이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남동발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고성군청, 삼산초등학교 교장, 교사 및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남동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2019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남동발전의 사회공헌비 5천만원을 기반으로 삼산초, 율천초, 회화초에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삼산초등학교에는 △본관 뒷면 바닥 보수공사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기둥 도색 등 학교 안팎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했다. 또한 어린이 보행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안내스티커 부착, 안전휀스 스티커 부착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관내 학교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한국남동발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 주변의 작은 변화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과 한국남동발전은 다가오는 27일 율천초와 회화초에서도 추가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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