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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 개막
AI 요약의왕향토사료관에서 경기도 지정 국가유산 '상영도집' 등 고서 4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전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 생활을 주제로 내년 11월까지 진행된다.

의왕향토사료관은 11월 24일, 특별전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지정 국가유산인 “상영도집”을 비롯한 고서 40여 점을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안치권 부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시 유물의 의미를 되새기며 1년간 진행될 특별전시의 성공을 기원했다.
의왕향토사료관은 2007년 개관 이후 매년 다른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 생활’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서는 품산 김직연의 『소서첩』, ‘와유(臥遊)’를 담은 『상영도』와 『상영도집』, 70대에도 예술적 기량을 보여주는 『구로회첩』 등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선비들의 고상하고 멋스러운 일상과 학문, 예술을 아우르는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부시장은 “향토사료관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정체성과 우리 역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내년 11월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개막식에는 안치권 부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시 유물의 의미를 되새기며 1년간 진행될 특별전시의 성공을 기원했다.
의왕향토사료관은 2007년 개관 이후 매년 다른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 생활’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서는 품산 김직연의 『소서첩』, ‘와유(臥遊)’를 담은 『상영도』와 『상영도집』, 70대에도 예술적 기량을 보여주는 『구로회첩』 등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선비들의 고상하고 멋스러운 일상과 학문, 예술을 아우르는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부시장은 “향토사료관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정체성과 우리 역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내년 11월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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