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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꽃담은 차 세트, 한국관광공사 기념품 선정
AI 요약영암·화순 주민사업체 협업 브랜드 '오로시꽃담은'이 한국관광공사 기념품 콘테스트에서 '영화(靈和)로운 순간'을 공식 기념품으로 선정되었다. 이 기념품은 영암과 화순의 협력을 담은 1인용 찻자리 세트로, 지역의 자연과 공예가 조화롭게 담겨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암·화순 주민사업체 협업 브랜드 ‘오로시꽃담은’이 관광두레 기념품 콘테스트에서 한국관광공사 기념품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된 기념품 콘테스트는 주민사업체가 개발한 상품을 선정해 전국 유통·관광코스 편성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오로시꽃담은은 콘테스트 최종 선정 2팀에 이름을 올리며 ‘영화(靈和)로운 순간’을 공식 기념품으로 만들었다.
영암과 화순의 앞 글자로 협력을 이름에 담은 이 기념품은 구절초와 뚱딴지차, 도자 오브제 ‘차총(茶銃)’, 천연염색 쪽색 다포로 구성된 1인용 찻자리 세트로, 지역의 자연과 공예가 조화롭게 담겨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식 영암군 관광과장은 “김은진 피디의 수상, 오로시꽃담은의 기념품 선정으로 영암관광의 경쟁력을 전국에서 입증받았다.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간 협업 모델을 확장해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영암군이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된 기념품 콘테스트는 주민사업체가 개발한 상품을 선정해 전국 유통·관광코스 편성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오로시꽃담은은 콘테스트 최종 선정 2팀에 이름을 올리며 ‘영화(靈和)로운 순간’을 공식 기념품으로 만들었다.
영암과 화순의 앞 글자로 협력을 이름에 담은 이 기념품은 구절초와 뚱딴지차, 도자 오브제 ‘차총(茶銃)’, 천연염색 쪽색 다포로 구성된 1인용 찻자리 세트로, 지역의 자연과 공예가 조화롭게 담겨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식 영암군 관광과장은 “김은진 피디의 수상, 오로시꽃담은의 기념품 선정으로 영암관광의 경쟁력을 전국에서 입증받았다.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간 협업 모델을 확장해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영암군이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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