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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회 영주 유림대상’ 첫 시상...
AI 요약영주시와 영주향교가 주최·주관한 '2025년 제1회 영주 유림대상' 시상식이 영주향교에서 열려, 30여 년간 후학 양성과 예절 교육에 힘쓴 송호준 영주향교 원로고문이 초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영주 유림대상은 영주 선비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림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되었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향교가 주관하는 ‘2025년 제1회 영주 유림대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영주향교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주영 영주향교 전교, 송호준 영주향교 원로고문 등 관계자들과 지역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유림대상 수상자로 송호준 영주향교 원로고문이 선정되어 상패와 상금을 전달받았다.
영주 유림대상은 영주의 선비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이다.
송호준 원로고문은 30여 년간 영주향교에서 후학 양성과 예절 교육에 힘쓰며 영주 선비문화의 계승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 유림대상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되신 송호준 고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주 유림대상 시상식을 통해 지역 유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선비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영 영주향교 전교는 “영주 유림대상은 영주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유림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향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유림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주영 영주향교 전교, 송호준 영주향교 원로고문 등 관계자들과 지역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유림대상 수상자로 송호준 영주향교 원로고문이 선정되어 상패와 상금을 전달받았다.
영주 유림대상은 영주의 선비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이다.
송호준 원로고문은 30여 년간 영주향교에서 후학 양성과 예절 교육에 힘쓰며 영주 선비문화의 계승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 유림대상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되신 송호준 고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주 유림대상 시상식을 통해 지역 유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선비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영 영주향교 전교는 “영주 유림대상은 영주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유림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향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유림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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