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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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전통의 흥으로 구미를 물들이다
AI 요약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30여 팀 6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구미시 읍·면·동 부문 대상에 구미문화원풍물단, 전국 일반부 대상에 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 학생부 대상에 장연준연희단이 수상하는 등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였다.

2025년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는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총 30여개 팀 600여 명이 참여했다.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에서는 ‘구미문화원풍물단’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금상은 ‘구미발갱이풍물단’, 특별상은 ‘도량새마을금고 어울림풍물단’이 수상했다. 전국 일반부에서는 ‘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가 대상을, 금상은 ‘어금뫼’, 은상은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동상은 ‘부산대학교 단대풍물패연합’이 수상했다. 학생부에서는 ‘장연준연희단’이 대상을, 금상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은상은 ‘여수청소년전통연희단 굴렁쇠놀이패’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고 농악단들이 총집결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구미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 농악의 흥과 공동체 정신을 재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미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더욱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에서는 ‘구미문화원풍물단’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금상은 ‘구미발갱이풍물단’, 특별상은 ‘도량새마을금고 어울림풍물단’이 수상했다. 전국 일반부에서는 ‘오산외미걸립농악보존회’가 대상을, 금상은 ‘어금뫼’, 은상은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동상은 ‘부산대학교 단대풍물패연합’이 수상했다. 학생부에서는 ‘장연준연희단’이 대상을, 금상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은상은 ‘여수청소년전통연희단 굴렁쇠놀이패’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최고 농악단들이 총집결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 구미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 농악의 흥과 공동체 정신을 재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미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로 더욱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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