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장성군
0
장성어울림밥상, 노인일자리사업 일환으로 문 열어
AI 요약장성군이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장성버스터미널 인근 상가 시설에 '장성어울림밥상'을 개소했다. 요리에 자신 있는 어르신들이 한식 뷔페를 운영하고 직접 만든 반찬을 판매하며, 평일 점심시간에 운영된다. 장성시니어클럽이 위탁 운영하며, 신규 공동체 사업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 45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장을 마련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 지원을 약속했다.

장성군이 21일 장성버스터미널 인근 상가 시설에서 ‘장성어울림밥상’ 개소식을 열었다.
‘장성어울림밥상’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식당으로, 요리에 자신 있는 어르신들이 모여 ‘한식 뷔페’를 운영하고 직접 만든 반찬도 판매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11시부터 2시까지이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무다. 이용 문의는 ‘장성시니어클럽’(061-393-1011)으로 하면 된다.
‘장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2024년 11월 장성군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운영 추진’에 관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장성어울림밥상’ 개점 준비 과정에는 신규 공동체 사업단 초기 투자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 4500만 원을 사업장 공사에 투입했으며, 앞선 18~20일에는 시범 운영을 통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등 개점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어울림밥상이 마음과 정을 나누는 따스하고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어울림밥상’이 문을 연 곳은 1960년대 장성 최대 규모 도정 공장이 있던 자리로, 장성군은 건물을 허무는 대신 역사성을 보존하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 내·외부 수선공사를 시행했다.
‘장성어울림밥상’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식당으로, 요리에 자신 있는 어르신들이 모여 ‘한식 뷔페’를 운영하고 직접 만든 반찬도 판매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11시부터 2시까지이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무다. 이용 문의는 ‘장성시니어클럽’(061-393-1011)으로 하면 된다.
‘장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2024년 11월 장성군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운영 추진’에 관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장성어울림밥상’ 개점 준비 과정에는 신규 공동체 사업단 초기 투자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 4500만 원을 사업장 공사에 투입했으며, 앞선 18~20일에는 시범 운영을 통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등 개점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어울림밥상이 마음과 정을 나누는 따스하고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어울림밥상’이 문을 연 곳은 1960년대 장성 최대 규모 도정 공장이 있던 자리로, 장성군은 건물을 허무는 대신 역사성을 보존하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 내·외부 수선공사를 시행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