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평군
가평 상천초 학생들, 직접 재배한 쌀로 이웃돕기
AI 요약가평군 청평면 상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농사지은 백미 10포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벼농사 전 과정을 체험하며 얻은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의미 있는 경험으로, 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가평군 청평면 상천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최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포(10kg 들이)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천초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와 벼 베기, 볍씨 말리기, 정미 등 벼농사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수확한 쌀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농작업 과정을 몸소 익히며 만든 결실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경험을 함께했다.
최미경 교장은 “학생들이 흙을 만지고 벼를 기르며 얻은 수확물을 기탁한 만큼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정성 들여 경작한 백미를 뜻깊은 성품으로 전달해 줘 감사하다”며 “기탁된 백미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상천초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와 벼 베기, 볍씨 말리기, 정미 등 벼농사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수확한 쌀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농작업 과정을 몸소 익히며 만든 결실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경험을 함께했다.
최미경 교장은 “학생들이 흙을 만지고 벼를 기르며 얻은 수확물을 기탁한 만큼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정성 들여 경작한 백미를 뜻깊은 성품으로 전달해 줘 감사하다”며 “기탁된 백미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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