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경기평택시
0

송탄동-다함께돌봄센터5호점, ‘세대를 잇는 손맛, 마음을 버무리다’

AI 요약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세대를 잇는 손맛, 마음을 버무리다'라는 표어로 세대공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은 함께 깍두기를 담그고, 완성된 깍두기는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전통 방식과 음식에 담긴 정성을 가르쳤고, 아이들은 협력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기쁨을 경험했다.

송탄동-다함께돌봄센터5호점, ‘세대를 잇는 손맛, 마음을 버무리다’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지난 18일(화) ‘세대를 잇는 손맛, 마음을 버무리다.’ 표어로 세대공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디이스트 4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센터 아동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지역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손맛과 아이들의 정성을 담은 깍두기를 직접 담그는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깍두기는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깍두기를 담그는 전통 방식과 음식에 담긴 정성의 의미를 전해주었고, 아이들은 어르신들과 협력하며 세대 간 소통의 기쁨을 경험했다.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들과 선생님, 동문디이스트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하며, 정성껏 준비하신 깍두기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