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36명 모집
AI 요약사천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 일반형, 복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가 포함되며, 사천시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사천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안정된 일자리 마련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일반형 일자리 57명(전일제 36명, 시간제 21명), 복지일자리 74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5명 등 총 1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사천시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며,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는 지적장애인 또는 자폐성 장애인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사서 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생계지원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스스로 역할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많은 장애인분들이 용기 내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일반형 일자리 57명(전일제 36명, 시간제 21명), 복지일자리 74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5명 등 총 1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사천시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며,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는 지적장애인 또는 자폐성 장애인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사서 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생계지원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스스로 역할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많은 장애인분들이 용기 내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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