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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행복더하기’ 큰 호응 속 마무리
AI 요약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예방교실 '행복더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 훈련, 건강 교육, 웃음 치료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가정에서도 인지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재가 제공되었다.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유지를 위한 치매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흥선‧호원‧신곡‧송산 4개 센터에서 운영한 치매예방교실 ‘행복더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60세 이상 노인 120명이 참여했으며, 센터별로 1‧2기 각각 8회기(총 16회기)로 진행됐다. 또한 흥선‧신곡‧송산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대상자 모집 경로를 확대하고 노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프로그램은 중앙치매센터 개발 ‘두근두근 뇌운동’을 중심으로 건강생활실천 치매예방 교육, 웃음치료, 건강댄스, 캘리그래피, 수공예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여 노인들에게는 개인별 인지 수준에 맞춘 치매예방 교재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인지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인지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흥선치매안심센터(031-870-6166), 호원치매안심센터(031-870-6126), 신곡치매안심센터(031-870-6182), 송산치매안심센터(031-870-62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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