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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한복마을 주민모델 한복패션쇼 개최
AI 요약상주시 이안초등학교에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2025 이안한복마을 주민모델 한복패션쇼'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소규모마을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안한복마을 디자인단이 주관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만든 한복 패션쇼, 전통 런웨이, 어린이 한복 패션쇼, 궁중·사대부 한복 재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역 예술 단체의 공연도 함께 펼쳐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소규모 마을 활성화의 좋은 사례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1월 15일(토) 이안초등학교에서 ‘2025 이안한복마을 주민모델 한복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2025 인구활력 주요사업」중 소규모마을 활성화 분야 공모에 선정된 이안한복마을 디자인단(대표 박희숙)이 추진한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한 주민주도형 패션쇼이다.
패션쇼는 ▲주민이 직접 만든 한복 패션쇼 ▲명주한복 전통 런웨이 ▲세대 통합 어린이 한복패션쇼 ▲궁중·사대부 한복 재현 총 4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안초등학교 학생부터 마을 주민까지 약 30여 명이 직접 모델로 무대에 섰다. 뿐만아니라 함창난타, 명주합창단, 이안초등학교 졸업생의 대금 연주, 지역 가수의 다양한 무대 공연도 함께 펼쳐져 패션쇼의 흥을 돋우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통의 멋과 마을공동체의 에너지는 가을날 단풍보다 더 아름답다”며 “이번 주민패션쇼는 소규모 마을이 스스로 활력을 만들어가는 좋은 사례이며, 문화와 관광을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2025 인구활력 주요사업」중 소규모마을 활성화 분야 공모에 선정된 이안한복마을 디자인단(대표 박희숙)이 추진한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한 주민주도형 패션쇼이다.
패션쇼는 ▲주민이 직접 만든 한복 패션쇼 ▲명주한복 전통 런웨이 ▲세대 통합 어린이 한복패션쇼 ▲궁중·사대부 한복 재현 총 4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안초등학교 학생부터 마을 주민까지 약 30여 명이 직접 모델로 무대에 섰다. 뿐만아니라 함창난타, 명주합창단, 이안초등학교 졸업생의 대금 연주, 지역 가수의 다양한 무대 공연도 함께 펼쳐져 패션쇼의 흥을 돋우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통의 멋과 마을공동체의 에너지는 가을날 단풍보다 더 아름답다”며 “이번 주민패션쇼는 소규모 마을이 스스로 활력을 만들어가는 좋은 사례이며, 문화와 관광을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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