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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월드, 교사들의 발걸음이 만든 새로운 체험학습지
AI 요약문경시는 경기도 교직원 21명을 대상으로 문경 에코월드 활성화 및 체험학습지 홍보를 위한 답사투어 3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문경 에코월드, 돌리네습지, 가은아자개장터 등을 탐방하며 문경의 교육·체험 콘텐츠를 알렸다. 참가 교직원들은 에코월드의 교과 연계성과 실내 콘텐츠의 장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문경시는 내년에도 전국 교직원을 대상으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문경시는 지난 14일 문경에코월드 활성화와 관내 주요 체험학습지 홍보를 위해 경기도 교직원 21명을 대상으로 ‘문경 에코월드 활성화를 위한 교직원 답사투어’ 3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답사투어는 올해 총 3회로 나눠 전국 각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초·중등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문경 에코월드를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체험학습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험형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문경 에코월드, △세계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문경 돌리네습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특화메뉴가 가득한 가은아자개장터 외식창업 테마파크를 탐방하며 문경만의 다채로운 교육·체험 콘텐츠를 경험했다. 특히 에코월드는 석탄박물관, 가은 오픈세트장, 에코타운(가상현실 서바이벌 체험존 및 에어바운스 키즈존) 등 생태, 체험, 교육, 놀이가 어우러진 문경시 대표 복합 테마파크로서 최근 초·중등생들을 위한 최적의 체험학습지로 떠오르고 있다. 참가한 교직원들은 “문경 에코월드는 자연·과학 등 교과 연계가 잘 돼있고 특히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콘텐츠가 많은 점이 큰 장점”이라며 “학생들의 집중도와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는 지난 9월 경북권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1회차를 비롯해 10월 경남·충북권역 2회차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월 중 강원도·충남권역 교직원을 대상으로 4회차 답사투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도 전국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문경의 우수한 체험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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