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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치매안심센터, 한신대학교 치매파트너 교육 및 실종·배회 치매환자 모의훈련 진행
AI 요약오산시치매안심센터가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오산경찰서와 협력하여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 요령, 신고 모의훈련, 성공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치매 파트너 교육도 병행하여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산경찰서와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 요령 ▲신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배회 인식표 찾기) ▲치매환자 발견 성공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 대응 강화를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도 병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치매환자 실종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참여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모의훈련과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환자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 관련 상담 및 서비스 안내는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36-6611~4) 또는 치매안심콜센터(☎1899-998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이번 훈련은 오산경찰서와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 요령 ▲신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배회 인식표 찾기) ▲치매환자 발견 성공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 대응 강화를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도 병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치매환자 실종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참여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모의훈련과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환자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 관련 상담 및 서비스 안내는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36-6611~4) 또는 치매안심콜센터(☎1899-998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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