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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 2025년‘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운영
AI 요약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어르신과 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 '나만의 나무받침대 만들기'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목공예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남충희·권태덕)는 지난 12일 부곡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주민 등 약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오순도순, 나만의 나무받침대 만들기’를 주제로, 참여자들이 나무를 사포로 다듬고 오일을 바르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공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체험을 지도한 강사는 지역 내에서 도마·받침대·수석 등 다양한 목공예품을 제작하는 ‘털보목공예’ 대표이자 현 부곡면 청소년지도위원으로,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뜻깊은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태덕 면장은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지 행사를 마련해 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자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오순도순, 나만의 나무받침대 만들기’를 주제로, 참여자들이 나무를 사포로 다듬고 오일을 바르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공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체험을 지도한 강사는 지역 내에서 도마·받침대·수석 등 다양한 목공예품을 제작하는 ‘털보목공예’ 대표이자 현 부곡면 청소년지도위원으로,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뜻깊은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태덕 면장은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지 행사를 마련해 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자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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