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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11월 도서전 <한 장씩, 겨울을 읽다> 운영
AI 요약동두천시 시립도서관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겨울 테마 도서전 <한 장씩, 겨울을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 관련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과, 책의 표지를 가린 채 키워드만 보고 책을 고르는 체험형 전시 '겨울 비밀 책방'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동두천시 시립도서관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서전 <한 장씩, 겨울을 읽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도서전은 겨울의 정취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시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서관 1층 전시공간과 어린이누리실에서는 겨울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소복이 내리는 소설> 북큐레이션이 진행 중이다. ‘크리스마스 타일’,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등 일반도서와 ‘눈아이’, ‘겨울이 좋다’ 등 아동도서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2층 전시공간에서는 따뜻한 겨울맞이 주제의 <겨울 비밀 책방>이 운영되고 있다. 이 코너는 책 표지와 제목을 가린 상태에서 책꾸러미에 적힌 단어나 문구만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선택해 대출하는 방식으로, 선입견 없이 새로운 책을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의 우연한 만남이 새로운 독서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이번 큐레이션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소복이 내리는 소설> 도서 목록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 ‘알림마당 → 시립도서관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1층 전시공간과 어린이누리실에서는 겨울을 배경으로 한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소복이 내리는 소설> 북큐레이션이 진행 중이다. ‘크리스마스 타일’,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등 일반도서와 ‘눈아이’, ‘겨울이 좋다’ 등 아동도서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2층 전시공간에서는 따뜻한 겨울맞이 주제의 <겨울 비밀 책방>이 운영되고 있다. 이 코너는 책 표지와 제목을 가린 상태에서 책꾸러미에 적힌 단어나 문구만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선택해 대출하는 방식으로, 선입견 없이 새로운 책을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의 우연한 만남이 새로운 독서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이번 큐레이션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소복이 내리는 소설> 도서 목록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 ‘알림마당 → 시립도서관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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