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의정부
0
의정부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장 안전·편의 종합대책 추진
AI 요약의정부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8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4,604명의 수험생을 위해 교통 통제, 대중교통 증편, 소음 관리, 재해 대비 등 8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시험 당일 공무원 출근 시간을 10시로 조정하고, 영어듣기평가 시간에는 공사장 소음을 집중 관리하는 등 수험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오는 11월 13일(목)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교통, 소음, 재해, 홍보 등 8개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정부 지역에서는 4,604명의 수험생이 의정부고등학교 등 8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며, 시는 수험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 혼잡 완화 및 시험장 주변 질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험 당일에는 시청 공무원 출근 시간을 1시간(9시→10시 이후) 늦추고, 시험장 인근 교통 통제 및 대중교통 증편을 통해 수험생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또한 영어듣기평가(13:10~13:35) 시간대에는 공사장과 체육시설 소음을 집중 관리하고, 강설·한파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한 재해예방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수험생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교통, 소음,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만전을 기해 수험생이 오롯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