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청소년 배구 꿈나무들의 열정 가득
AI 요약나주시에서 제2회 나주시배구협회장배 중·고교 배구대회가 개최되어 18개 팀, 25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학생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격려하며 청소년 배구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같은 날 ‘제2회 나주시배구협회장배 중·고교 배구대회’가 반다비체육센터와 종합스포츠파크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나주시배구협회(회장 라두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18개 팀, 2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팀워크와 기술을 겨루며 청소년 배구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회 개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변정빈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개회식에서 “학생 선수들의 기량 향상뿐 아니라 배구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나주시배구협회(회장 라두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18개 팀, 2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팀워크와 기술을 겨루며 청소년 배구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회 개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변정빈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개회식에서 “학생 선수들의 기량 향상뿐 아니라 배구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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