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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2025년 무후자제례 봉행..48위 넋 위로
AI 요약내촌면은 11월 7일, 후손 없이 생을 마감하고 재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48위 고인의 넋을 기리는 '2025년 무후자 제례'를 봉행했다. 이번 제례에는 조정순 면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주민 7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마을의 화합을 다졌다.

내촌면(면장 조정순)은 11월 7일 무후자 사당에서 ‘2025년 무후자 제례’를 봉행했다.
무후자 제례는 후손 없이 생을 마친 48위 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생전 남긴 재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공덕을 기리기 위한 합동 제례로 내촌면에서는 매년 정성껏 봉행하고 있다.
이날 제례는 화상대리 김종국 씨의 축문 낭독으로 시작해 조정순 내촌면장, 김종주 내촌면 노인회 분회장, 허태봉 이장협의회장이 헌관으로 참여했다.
또한 각 단체장과 노인회 회원,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함께 기렸다.
조정순 내촌면장은 “후손 없이 돌아가신 무후자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이번 제례가 마을의 화합과 애향심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후자 제례는 후손 없이 생을 마친 48위 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생전 남긴 재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공덕을 기리기 위한 합동 제례로 내촌면에서는 매년 정성껏 봉행하고 있다.
이날 제례는 화상대리 김종국 씨의 축문 낭독으로 시작해 조정순 내촌면장, 김종주 내촌면 노인회 분회장, 허태봉 이장협의회장이 헌관으로 참여했다.
또한 각 단체장과 노인회 회원,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함께 기렸다.
조정순 내촌면장은 “후손 없이 돌아가신 무후자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이번 제례가 마을의 화합과 애향심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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