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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기록하는 의정부의 일상,‘30일간의 의정부 일주’개강
AI 요약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경기문화유산바로알기운동본부와 협력하여 11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시민참여형 지역기록 프로젝트 '30일간의 의정부 일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사진으로 지역의 변화와 역사, 생활문화를 기록하는 아카이빙 활동으로, 완성된 앨범은 12월 중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기록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은 경기문화유산바로알기운동본부와 협업으로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지역기록 프로젝트‘30일간의 의정부 일주’를 오는 11월 11일(화) 개강해 12월5일(금)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일상 속 지역의 변화를‘사진’이라는 시각적 매개체로 탐구하고 기록하는 지역 아카이빙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재해석하고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올해는 경기문화유산바로알기운동본부와의 공동 추진을 통해 지역문화유산의 보존과 시민참여를 결합한 모델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 참여자가 아닌‘기록의 주체’로서 지역을 이해하고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참여자들은 지역별 탐방 계획 수립, 현장 사진 촬영, 앨범 제작 워크숍을 통해 자신이 바라본 의정부의 모습을 기록한다. 완성된 앨범은 12월 중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등 지역 전시 공간에서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 대표이사는“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함으로써 의정부의 현재와 변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로서, 지역 문화 자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 참여형 기록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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