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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자라섬 남도가 전하는 꽃의 위로, 진심을 전하다.

AI 요약가을시즌, 가평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된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에 따라 많은 방문객들이 자라섬 남도를 찾고 있다. 개천절을 포함한 지난 연휴 3일간, 약 1만 8천여 명이 자라섬 남도를 찾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18시 폐장이후 자유롭게 자라섬 남도에 입장 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훨씬 많은 수의 방문객이 남도를 방문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가평군 자라섬 남도가 전하는 꽃의 위로, 진심을 전하다.
가을시즌, 가평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된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에 따라 많은 방문객들이 자라섬 남도를 찾고 있다. 개천절을 포함한 지난 연휴 3일간, 약 1만 8천여 명이 자라섬 남도를 찾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18시 폐장이후 자유롭게 자라섬 남도에 입장 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훨씬 많은 수의 방문객이 남도를 방문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날씨가 맑고 따뜻하여 인근 교외로 나들이를 나가는 인파가 늘어남에 따라 수도권에 위치한 자라섬 남도 꽃정원을 찾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지금 자라섬 남도는 해바라기가 한창이며, 핑크뮬리, 구절초, 국화, 수레국화 등도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가평군은 수도권 인근 시군에 비해 비교적 코로나19 확진자수의 통제가 잘되고 있는 편이지만 방역 당국은 한글날이 있는 이번 주말 또 다시 많은 인파가 가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자라섬 꽃정원 출입구를 지정하여 임의 출입을 통제하고 입장 전 발열체크 및 방문객등록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거리두기단계 4단계가 적용되는 만큼 방문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관계자는 “남도 꽃정원 내 방문객간 거리두기가 용이하나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 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남도의 아름다운 모습이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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