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가북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및 복지사각지대 ZERO 결의
AI 요약거창군 가북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 속 독거노인과 사별가정의 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웃을 먼저 살피는 역할을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은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5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이장 등 32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과 복지사각지대 제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수상 민간위원장을 초청해 ‘고령화로 인한 사별로 생기는 상실감 이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수상 위원장은 고령화 사회 속 늘어나는 독거노인과 사별가정의 정서적 어려움을 공감하며, 특히 추운 겨울 더욱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세심한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지사각지대 제로,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가북면 실현’을 다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원하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신동범 가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목표로 민·관이 함께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 가북면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수상 민간위원장을 초청해 ‘고령화로 인한 사별로 생기는 상실감 이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수상 위원장은 고령화 사회 속 늘어나는 독거노인과 사별가정의 정서적 어려움을 공감하며, 특히 추운 겨울 더욱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세심한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지사각지대 제로,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가북면 실현’을 다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원하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신동범 가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목표로 민·관이 함께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 가북면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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