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중앙병원 ‘작큰사’, 장천동 취약계층에 전기장판 등 후원
AI 요약순천중앙병원 직원 자선모임 '작큰사'가 연말을 맞아 장천동 내 어려운 이웃 26가구를 돕기 위해 13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과 백미를 장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30여 년간 나눔을 이어온 '작큰사'의 이번 후원품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순천중앙병원 직원 자선모임 ‘작큰사(작은 나눔 큰 사랑)’는 4일 장천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기장판과 백미(10kg) 11포(130만원 상당)를 장천동 행정복지센터 나눔곳간에 기부했다.
‘작큰사’는 순천중앙병원에 재직한 전·현직 직원 모임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모아 결성했으며 30여 년 전부터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전기장판과 백미는 장천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26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임종권 작큰사 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경 장천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작큰사’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전기장판과 백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작큰사’는 순천중앙병원에 재직한 전·현직 직원 모임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모아 결성했으며 30여 년 전부터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전기장판과 백미는 장천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26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임종권 작큰사 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경 장천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작큰사’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전기장판과 백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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