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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치매안심센터, ‘금요일N무비데이’ 문화행사 성료
AI 요약창녕군이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행사 '금요일N무비데이'를 개최했다. 치매 환자 가족 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옥순로그'를 무료 상영하고 포토존을 운영하여, 치매를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31일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창녕군 작은영화관에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금요일N무비데이’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치매 환자 가족과 치매 극복 선도단체 종사자·이용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치매 할머니와 함께 사는 손주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옥순로그’ 무료 상영과 더불어 나들이 기념 포토존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 작은영화관은 작년 개관 당시부터 창녕군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바로 알기’구역을 조성하고, 각종 안내 책자 비치와 치매 인식 개선 홍보영상 상시 무료 송출 등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환이지만 여전히 편견이 남아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를 가족과 지역이 함께 돌보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치매 환자 가족과 치매 극복 선도단체 종사자·이용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치매 할머니와 함께 사는 손주들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옥순로그’ 무료 상영과 더불어 나들이 기념 포토존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 작은영화관은 작년 개관 당시부터 창녕군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바로 알기’구역을 조성하고, 각종 안내 책자 비치와 치매 인식 개선 홍보영상 상시 무료 송출 등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환이지만 여전히 편견이 남아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를 가족과 지역이 함께 돌보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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