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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두루미의 들판
AI 요약순천시 해룡면에 총 194억 원을 투입하여 습지성 조류와 해양보호생물을 위한 전시관 및 공원을 조성한다. 국내 최대 흑두루미, 붉은발말똥게 서식지인 이곳은 VR 체험, 인공증식 방류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보호생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순천 해룡면에 습지성 조류와 해양보호생물을 위한 전시관(지상 2층) 및 공원을 조성한다. 부지 22,165㎡, 건축 1동 규모이며 사업비는 194억 원(국비 136, 지방비 58)이다.
이곳은 흑두루미, 붉은발말똥게의 국내 최대 서식지로, 해양보호생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교육·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가상현실을 통해 흑두루미와 함께하는 세계 일주(동아시아-대양주, 12,000㎞) 체험, 철새의 먹이자원 및 바다 정화 해양보호생물 소개, 붉은발말똥게 인공증식 방류 등이 운영된다.
이곳은 흑두루미, 붉은발말똥게의 국내 최대 서식지로, 해양보호생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교육·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가상현실을 통해 흑두루미와 함께하는 세계 일주(동아시아-대양주, 12,000㎞) 체험, 철새의 먹이자원 및 바다 정화 해양보호생물 소개, 붉은발말똥게 인공증식 방류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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