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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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휴천면 기관사회단체, 금반초 학생 에티오피아행 격려금 지원
AI 요약함양 금반초등학교 3~6학년 학생 6명이 8박 11일간의 에티오피아 연수를 떠나는 가운데, 휴천면 기관·사회단체와 신일문화재단이 학생들의 견문 확대를 응원하며 총 16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함양 금반초등학교(교장 백종필)는 8개월간 대장정 준비를 마친 후, 오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8박 11일 동안 3~6학년생 6명이 관계자들과 함께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일대를 연수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현지 학교 및 기관을 방문하고, 현지의 문화, 예술, 자연을 탐방하는 등 색다른 문화를 체험한다.
이에 원대한 꿈을 안고 출발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휴천면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은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총 11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출향 기업인 강판규 씨가 기금을 출연해 설립한 신일문화재단 이사회에서도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휴천면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금반초등학교 학생들이 지구 반대편 에티오피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학생들이 이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기관과 사회단체가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금반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지역사회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련된 격려금은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의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휴천면 기관·사회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현지 학교 및 기관을 방문하고, 현지의 문화, 예술, 자연을 탐방하는 등 색다른 문화를 체험한다.
이에 원대한 꿈을 안고 출발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휴천면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은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총 11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출향 기업인 강판규 씨가 기금을 출연해 설립한 신일문화재단 이사회에서도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휴천면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금반초등학교 학생들이 지구 반대편 에티오피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학생들이 이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기관과 사회단체가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금반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지역사회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련된 격려금은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의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휴천면 기관·사회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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