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창녕군
0
창녕군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가을 부산 나들이’성료
AI 요약창녕군가족센터가 지난 30일 관내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가을 부산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서로 교류하며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 및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의 행복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지난 30일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가을 부산 나들이’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족의 역할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해 휴식을 즐기고, 결혼이주여성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아르떼뮤지엄을 시작으로 해운대 마린시티의 엑스더스카이 관람과 요트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즐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한 참가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명 센터장은“이번 나들이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의지할 친구를 만드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들의 행복한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들이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족의 역할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해 휴식을 즐기고, 결혼이주여성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아르떼뮤지엄을 시작으로 해운대 마린시티의 엑스더스카이 관람과 요트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즐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한 참가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명 센터장은“이번 나들이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의지할 친구를 만드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들의 행복한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