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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상동-하당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목포시가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20개 기관·단체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상동과 하당동을 시작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하며, 2027년까지 12개 동으로 확대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포시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읍·면·동 단위 마을로, 목포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상동과 하당동을 시작으로 해당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목포중앙병원 ▲메디팜보령약국 ▲백세가약국 ▲목포성신고등학교 ▲상동종합사회복지관 ▲주택관리공단 목포상동3관리소 ▲상동할인마트 ▲코사마트 광장지하점 ▲상동파출소 ▲상동 행정복지센터 ▲굿모닝비뇨의학과의원 ▲메디팜우성약국 ▲옵티마현대약국 ▲목포석현초등학교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동아장 ▲H호텔 ▲밀알슈퍼 ▲행복마트 ▲두배로마트 ▲하당동 행정복지센터 등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다양한 자살예방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지역 내 자살률 감소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하는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여기관들과 협력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목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생명존중 문화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2026년까지 7개 동, 2027년까지 12개 동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읍·면·동 단위 마을로, 목포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상동과 하당동을 시작으로 해당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목포중앙병원 ▲메디팜보령약국 ▲백세가약국 ▲목포성신고등학교 ▲상동종합사회복지관 ▲주택관리공단 목포상동3관리소 ▲상동할인마트 ▲코사마트 광장지하점 ▲상동파출소 ▲상동 행정복지센터 ▲굿모닝비뇨의학과의원 ▲메디팜우성약국 ▲옵티마현대약국 ▲목포석현초등학교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동아장 ▲H호텔 ▲밀알슈퍼 ▲행복마트 ▲두배로마트 ▲하당동 행정복지센터 등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다양한 자살예방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지역 내 자살률 감소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하는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여기관들과 협력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목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생명존중 문화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2026년까지 7개 동, 2027년까지 12개 동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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