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남해군
0
미조면민 사진작가 2인 특별사진전 개최
AI 요약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미조 출신 사진작가 박대엽, 손상철 씨의 특별사진전 ‘사진, 사람을 품고 미조를 담다’를 스페이스 미조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미조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전하며, 11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27일 스페이스 미조 1층 전시실에서 미조주민 사진작가 2인의 특별사진전 ‘사진, 사람을 품고 미조를 담다’ 개막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조 출신 사진작가 박대엽 씨와 손상철 씨가 고향의 사람과 자연을 카메라에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미조의 풍경, 어촌마을의 일상, 그리고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어르신들의 인물 사진 등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두 작가는 지난 4개월간 미조의 사계절을 기록하며, 일상의 순간 속에 담긴 사람들의 표정과 삶의 흔적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작품 속에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고향에 대한 애정과 온기가 묻어 있으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미조’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평소 보던 마을 풍경이 작가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보였다”며 “미조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전시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대엽 작가는 “주민과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대상은 다를 수 밖에 없으며 사진을 통해 표현된 미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28일까지 스페이스 미조 1층 전시실에서 정기휴무인 수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는 미조 출신 사진작가 박대엽 씨와 손상철 씨가 고향의 사람과 자연을 카메라에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미조의 풍경, 어촌마을의 일상, 그리고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어르신들의 인물 사진 등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두 작가는 지난 4개월간 미조의 사계절을 기록하며, 일상의 순간 속에 담긴 사람들의 표정과 삶의 흔적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작품 속에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고향에 대한 애정과 온기가 묻어 있으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미조’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평소 보던 마을 풍경이 작가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보였다”며 “미조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전시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대엽 작가는 “주민과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대상은 다를 수 밖에 없으며 사진을 통해 표현된 미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28일까지 스페이스 미조 1층 전시실에서 정기휴무인 수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