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CU편의점, 치매환자 도우미로 ‘변신’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전은정)가 치매환자 실종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관내 씨유(CU)편의점 2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운영에 나선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전 직원이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이수한 점포로, 실종 치매환자 신고, 임시보호 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보건복지부와 BGF리테일의 ‘치매환자 실종예방 업무협약’을 계기로 마련됐...

CU편의점, 치매환자 도우미로 ‘변신’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전은정)가 치매환자 실종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관내 씨유(CU)편의점 2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운영에 나선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전 직원이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이수한 점포로, 실종 치매환자 신고, 임시보호 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보건복지부와 BGF리테일의 ‘치매환자 실종예방 업무협약’을 계기로 마련됐다.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곳은 CU 세종1번국도점(대표 박선재)과 CU 세종SR파크시티점(대표 한상춘)이며, 해당 편의점 종사자들은 지난달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다. CU 편의점은 이용객들의 왕래가 잦은 만큼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발견 시 편의점 내 POS 시스템을 통해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경찰 인계 전까지 매장에서 환자를 임시 보호할 수 있어 치매환자의 발견과 보호에 매우 용이하다. 전은정 치매안심센터장은 “앞으로 치매안심가맹점을 점차 확대해 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의 유기적 치매안전망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세종자치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