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 문화로 하나 되는 ‘창전버스킹’ 성료
AI 요약이천시 창전동이 지난 10월 18일 분수대오거리에서 주민, 청소년,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창전버스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문화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생활 문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천시 창전동(동장 이미연)은 지난 10월 18일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에서 열린 ‘창전버스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문화적 여가 활성화와 예술을 통한 소통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주민과 청소년,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져 가을 저녁 도심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는 ‘점프윙스’의 역동적인 줄넘기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고 창전청소년센터 청소년동아리 ‘윈드나인’과 ‘프레셔스’가 열정적인 댄스로 청춘의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기타 연주팀 ‘옥타브’와 ‘그 사람들’이 감미로운 기타 선율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 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 지역 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공연을 즐기며 함께 호응하는 등 문화로 하나 되는 창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간 뜻깊은 생활 문화 소통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정해동 창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창전버스킹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문화를 즐기고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문화가 숨 쉬는 창전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문화적 여가 활성화와 예술을 통한 소통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주민과 청소년,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져 가을 저녁 도심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는 ‘점프윙스’의 역동적인 줄넘기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고 창전청소년센터 청소년동아리 ‘윈드나인’과 ‘프레셔스’가 열정적인 댄스로 청춘의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기타 연주팀 ‘옥타브’와 ‘그 사람들’이 감미로운 기타 선율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 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 지역 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공연을 즐기며 함께 호응하는 등 문화로 하나 되는 창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간 뜻깊은 생활 문화 소통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정해동 창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창전버스킹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문화를 즐기고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문화가 숨 쉬는 창전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