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여수MBC 이전, 기업의 자율적인 판단으로 정쟁 대상 아냐
AI 요약노관규 순천시장은 여수MBC의 순천 이전이 지역의 미래 성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로커스 등 기존 입주 콘텐츠 기업 및 지역 청년과의 협력을 통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순천을 문화콘텐츠 산업의 거점 도시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이번 이전이 방송 시장 변화에 따른 기업의 자율적 판단이므로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20일 브리핑에서 순천시의 미래 성장 전략에 대해 언급하며 여수MBC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노 시장은 “지금 시대는 지역의 지정학적 위치나 가진 자원보다도 지역의 지도자와 지역민들의 상상력, 역량에 따라 지역의 흥망성쇠가 좌우되는 시대”라며 “순천은 지역소멸 위기와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3대 경제축을 중심으로 치유산업까지 끊임없이 미래를 창조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여수MBC의 순천 이전은 ㈜로커스 등 순천에 입주한 콘텐츠 기업과 지역 청년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애니메이션 클러스터에 활력을 불어넣고 순천을 문화콘텐츠 산업의 거점 도시로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이번 여수MBC의 순천 이전은 방송 시장의 다변화에 따른 기업의 자율적인 판단으로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노 시장은 “지금 시대는 지역의 지정학적 위치나 가진 자원보다도 지역의 지도자와 지역민들의 상상력, 역량에 따라 지역의 흥망성쇠가 좌우되는 시대”라며 “순천은 지역소멸 위기와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3대 경제축을 중심으로 치유산업까지 끊임없이 미래를 창조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여수MBC의 순천 이전은 ㈜로커스 등 순천에 입주한 콘텐츠 기업과 지역 청년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애니메이션 클러스터에 활력을 불어넣고 순천을 문화콘텐츠 산업의 거점 도시로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이번 여수MBC의 순천 이전은 방송 시장의 다변화에 따른 기업의 자율적인 판단으로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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