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일로 차량 통제-10.22.(수) 00:00부터 10.27.(월) 09:00, 시내버스 우회
AI 요약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3회 원주 만두축제가 중앙동 전통시장 및 원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원일로까지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만두의 세계 여행'과 학술 포럼 등 글로벌화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한, 시민 참여형 경연대회와 연극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원주 만두축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원주 만두축제는 원도심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3년 첫 축제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 수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웠음에도 안전사고 없는,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347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단기간에 명실상부한 원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관람객에게 더 쾌적하고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예상을 훨씬 웃도는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혼잡을 이루었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는 기존 문화의 거리(B도로)에서 원일로(A도로)까지 공간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람객 흐름이 원활해지고, 프로그램 간 간섭이 줄어들어 참여도와 몰입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공간이 확장된 만큼 원일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제가 불가피합니다. 버스는 임시로 노선을 조정하고, 대형 버스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해서 차량 통제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일반 관람객에게는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만두를 한자리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만두의 세계 여행」과,
전문가가 참여해서 국내외 만두 산업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만두 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학술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브랜드 강화를 위한 엠블럼과 캐릭터 개발을 마쳤습니다. 축제 엠블럼과 김치만두, 야채만두, 고기만두, 칼만두를 의인화한 캐릭터는 폭넓게 활용되어 축제의 정체성을 누구에게나 직관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는「원주는 만두, 만두는 원주」라는 이미지를 굳건히 하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장해 가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시민 참여의 폭도 넓혔습니다.
시민과 지역 단체들이 직접 개발한 만두 레시피로 경쟁하는 웰만두 경연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3개의 팀이 쿠킹클래스 무대에 올라 직접 만두 요리를 시연합니다.
10월 25일과 26일에는 만두를 주제로, 시민이 창작에 참여한 연극 「봉천내 사람들-만두 전성시대」가 무대에 오르고, 거리 공연·아트마켓·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모든 세대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시는 지난 9월 23일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성지병원과「만두축제 안전·응급의료관리」업무협약을 맺고 교통·안전·응급의료에 대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꼼꼼한 사전 점검 함께 기민한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갖춰,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도움을 주시는 관계기관과 김형래 원주시자율방범연합대장님과 자율방범대원님, 심상하 원주시모범운전자회장님과 회원님, 정대갑·홍승옥 원주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장님과 대원님, 그리고 시민 자원봉사자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지난 10월 1일 확대 간부회의에서 원주시 전 부서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향후, 제시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면밀하게 검토해서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려고 합니다.
만두축제의 시작 역시 활력 넘치던 원도심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만두축제를 열었을 때, 축제의 정체성과 방문객 수에 대한 일부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제1회 축제에서 지속가능성을 확인했고, 제2회 축제에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앞으로 정체성은 강화하고, 사후 관리도 더욱 철저히 해 자타가 공인하는 축제로 키워나가겠습니다.
방문객 수는 경제 효과를 비롯한 정책 효과 전반을 평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올해는 통신사 빅데이터 기반의 인원 계측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객관성에 기반한 평가가 환류되는 과정을 거쳐 잘된 점은 계속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36만 원주시민 여러분!
원일로 일부 구간 교통 통제와 버스 노선 조정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분들도 계실 줄로 압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바라며, 제3회 원주 만두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원주시는 만두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주 만두축제는 원도심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3년 첫 축제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 수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웠음에도 안전사고 없는,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347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단기간에 명실상부한 원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관람객에게 더 쾌적하고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예상을 훨씬 웃도는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혼잡을 이루었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는 기존 문화의 거리(B도로)에서 원일로(A도로)까지 공간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람객 흐름이 원활해지고, 프로그램 간 간섭이 줄어들어 참여도와 몰입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공간이 확장된 만큼 원일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제가 불가피합니다. 버스는 임시로 노선을 조정하고, 대형 버스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해서 차량 통제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일반 관람객에게는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만두를 한자리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만두의 세계 여행」과,
전문가가 참여해서 국내외 만두 산업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만두 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학술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브랜드 강화를 위한 엠블럼과 캐릭터 개발을 마쳤습니다. 축제 엠블럼과 김치만두, 야채만두, 고기만두, 칼만두를 의인화한 캐릭터는 폭넓게 활용되어 축제의 정체성을 누구에게나 직관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는「원주는 만두, 만두는 원주」라는 이미지를 굳건히 하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장해 가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시민 참여의 폭도 넓혔습니다.
시민과 지역 단체들이 직접 개발한 만두 레시피로 경쟁하는 웰만두 경연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3개의 팀이 쿠킹클래스 무대에 올라 직접 만두 요리를 시연합니다.
10월 25일과 26일에는 만두를 주제로, 시민이 창작에 참여한 연극 「봉천내 사람들-만두 전성시대」가 무대에 오르고, 거리 공연·아트마켓·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모든 세대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의 장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시는 지난 9월 23일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성지병원과「만두축제 안전·응급의료관리」업무협약을 맺고 교통·안전·응급의료에 대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꼼꼼한 사전 점검 함께 기민한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갖춰,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도움을 주시는 관계기관과 김형래 원주시자율방범연합대장님과 자율방범대원님, 심상하 원주시모범운전자회장님과 회원님, 정대갑·홍승옥 원주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장님과 대원님, 그리고 시민 자원봉사자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지난 10월 1일 확대 간부회의에서 원주시 전 부서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향후, 제시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면밀하게 검토해서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려고 합니다.
만두축제의 시작 역시 활력 넘치던 원도심이 예전의 모습을 되찾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만두축제를 열었을 때, 축제의 정체성과 방문객 수에 대한 일부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제1회 축제에서 지속가능성을 확인했고, 제2회 축제에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앞으로 정체성은 강화하고, 사후 관리도 더욱 철저히 해 자타가 공인하는 축제로 키워나가겠습니다.
방문객 수는 경제 효과를 비롯한 정책 효과 전반을 평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올해는 통신사 빅데이터 기반의 인원 계측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객관성에 기반한 평가가 환류되는 과정을 거쳐 잘된 점은 계속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36만 원주시민 여러분!
원일로 일부 구간 교통 통제와 버스 노선 조정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분들도 계실 줄로 압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바라며, 제3회 원주 만두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원주시는 만두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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