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월남참전자회 홍천군지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염원 세종시 릴레이 홍보활동 이어나가
AI 요약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홍천군지회가 지난 20일 세종시 정부청사 일대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염원하는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평균 연령 70세가 넘는 40여 명의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피켓을 들고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홍천군민의 100년 숙원 사업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탰다. 허대석 지회장은 "후손의 밝은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홍천군지회(회장 허대석)는 20일(월) 충남 계룡대에서 호국정신 함양 전적지순례를 마친 후 세종시로 이동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염원하는 릴레이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릴레이 홍보활동은 지난 홍천군 이장연합회와 기독교연합회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이어받아 추진하였으며 국토부와 기재부 청사 주변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쌀쌀한 날씨에도 손피켓을 들고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홍천군민의 철도유치 염원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허대석 월남참전자회 홍천군지회장은 “오늘 참여한 회원 및 유족회원의 평균연령이 70세가 넘는 고령이나 지역에 살아갈 후손의 밝은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게 되었다며 이번 활동이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릴레이 홍보활동은 지난 홍천군 이장연합회와 기독교연합회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이어받아 추진하였으며 국토부와 기재부 청사 주변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쌀쌀한 날씨에도 손피켓을 들고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홍천군민의 철도유치 염원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허대석 월남참전자회 홍천군지회장은 “오늘 참여한 회원 및 유족회원의 평균연령이 70세가 넘는 고령이나 지역에 살아갈 후손의 밝은 미래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게 되었다며 이번 활동이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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