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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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장 연계 인지강화프로그램 성료
AI 요약고령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원예, 요리 등 다양한 농업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18일(수)부터 10월 15일(수)까지 운영해온 치유농업 연계 인지강화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령군 관내 치유농장 ‘화려한 오늘’ 에서 격주 수요일마다 진행되었다. 총 20여 명의 경도인지장애 등록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원예활동 △허브 향기치유 △명상 △계절작물 수확 △요리활동 △회상 텃밭 가꾸기 등 농업 기반의 체험형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 감소와 우울감 완화, 사회적 고립예방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지역에 이런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있는 장소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몸과 마음이 치유되어 인지도 더 좋아졌다” 며 “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치유농장(대표 서혜정)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도록 더 많이 개발하고 노력하겠다. 농업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건강 회복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고령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한혜연)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령군 관내 치유농장 ‘화려한 오늘’ 에서 격주 수요일마다 진행되었다. 총 20여 명의 경도인지장애 등록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원예활동 △허브 향기치유 △명상 △계절작물 수확 △요리활동 △회상 텃밭 가꾸기 등 농업 기반의 체험형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 감소와 우울감 완화, 사회적 고립예방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지역에 이런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있는 장소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몸과 마음이 치유되어 인지도 더 좋아졌다” 며 “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치유농장(대표 서혜정)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도록 더 많이 개발하고 노력하겠다. 농업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건강 회복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고령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한혜연)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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