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광역시청
인천권역 청소년유관기관, 위기청소년 조기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인천시가 지역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심리상담, 주거, 자립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군․구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9개소와(인천광역시·강화군·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8개소(인천광역시·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가 10월 15일 희망디딤돌 인천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의 위기청소년이 되기 쉬운 보호아동 및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며,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성사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예방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협력체계 구축 ▲심리상담, 진로, 주거공간, 자립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 협력이다.
앞으로 협약 기관들은 보호자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 주거 공간 지원, 자립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의 위기청소년이 되기 쉬운 보호아동 및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며,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성사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예방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협력체계 구축 ▲심리상담, 진로, 주거공간, 자립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 협력이다.
앞으로 협약 기관들은 보호자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 주거 공간 지원, 자립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