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고령군
0
지산3리(왕릉마을) 마을 개선 사업 실시
AI 요약경북 고령군 대가야읍이 가야대학교 이전 후 침체된 지산3리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방치된 간판을 철거하고 건물에 벽화를 그렸으며, 길가에 화분을 놓는 등 마을 경관을 개선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가야읍은 향후 이곳을 관광객이 찾는 벽화마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가야읍(읍장 최용석)은 인터넷상 유령도시로 전락한 지산3리 마을을 세계유산도시 고령군의 위상에 걸맞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마을 개선 사업을 실시하였다.
세부사업으로는 ▴영업장 이전·폐업 등으로 방치된 간판 철거 ▴마을 건물 벽화 조성▴길가 꽃화분(40여개) 조성▴마을 입구 배출장소 이전 등을 시행하였다.
지산3리 마을주민들은 “낡은 간판들을 철거하고 마을 입구부터 국화꽃들이 심겨있으니 분위기가 깨끗하고 화사하게 바뀌었다. 마을 개선사업에 힘써준 고령군에 고맙다”고 말했다.
대가야읍(읍장 최용석) 한 관계자는“가야대학교 이전 후, 청년들의 유출로 삭막해진 마을분위기를 개선하여 앞으로는 고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찾는 벽화마을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지산3리 마을주민들도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부사업으로는 ▴영업장 이전·폐업 등으로 방치된 간판 철거 ▴마을 건물 벽화 조성▴길가 꽃화분(40여개) 조성▴마을 입구 배출장소 이전 등을 시행하였다.
지산3리 마을주민들은 “낡은 간판들을 철거하고 마을 입구부터 국화꽃들이 심겨있으니 분위기가 깨끗하고 화사하게 바뀌었다. 마을 개선사업에 힘써준 고령군에 고맙다”고 말했다.
대가야읍(읍장 최용석) 한 관계자는“가야대학교 이전 후, 청년들의 유출로 삭막해진 마을분위기를 개선하여 앞으로는 고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찾는 벽화마을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지산3리 마을주민들도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