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 ‘금릉 금빛 시선’ 특별전 개최
AI 요약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이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금릉, 금빛 시선'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0년 전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촬영한 김해 사진과 조선 후기 김해 여류시인 강담운의 시를 통해 같은 시대 김해를 바라본 두 인물의 다른 시선을 조명하고, 과거와 현재의 유적사진 비교, 체험존 등을 통해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한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금릉, 금빛 시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100년 전 김해의 사진자료와 시를 통해 과거 문화유산과 현재 문화유산을 재조명해 김해지역 연구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100년 전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촬영한 김해의 사진과 기록한 자료 100여점과 조선 후기 김해 여류시인 지재당 강담운이 남긴 지재당고 중 7언절구 34수 연작인 금릉잡시에 언급한 김해의 역사와 자연, 사람과 경치 등을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두 인물이 김해를 바라본 서로 다른 해석과 과거와 현재의 유적사진 비교를 통해 변화된 시대상을 살펴보는 등 관람객이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당시 야쓰이 세이이쓰가 김해 조사를 위해 다닌 이동경로 지도와 강담운 시의 소재가 됐던 김해의 명소를 김해부내지도에 표시해 두 지도를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있다. 또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100년 전 사진을 활용한 엽서를 제작해 필사와 컬러링을 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송원영 대성동고분박물관장은 “100년 전 김해의 모습을 바라본 다른 시선을 통해 김해의 옛 이름인 금릉의 역사, 문화를 나만의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 23일부터 상설전시관에서 ‘대성동 친구들’ SNS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박물관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곡도를 비롯해 가야 무기를 든 ‘대성동 친구들’ 캐릭터 마그넷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100년 전 김해의 사진자료와 시를 통해 과거 문화유산과 현재 문화유산을 재조명해 김해지역 연구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100년 전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촬영한 김해의 사진과 기록한 자료 100여점과 조선 후기 김해 여류시인 지재당 강담운이 남긴 지재당고 중 7언절구 34수 연작인 금릉잡시에 언급한 김해의 역사와 자연, 사람과 경치 등을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두 인물이 김해를 바라본 서로 다른 해석과 과거와 현재의 유적사진 비교를 통해 변화된 시대상을 살펴보는 등 관람객이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당시 야쓰이 세이이쓰가 김해 조사를 위해 다닌 이동경로 지도와 강담운 시의 소재가 됐던 김해의 명소를 김해부내지도에 표시해 두 지도를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있다. 또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100년 전 사진을 활용한 엽서를 제작해 필사와 컬러링을 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송원영 대성동고분박물관장은 “100년 전 김해의 모습을 바라본 다른 시선을 통해 김해의 옛 이름인 금릉의 역사, 문화를 나만의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 23일부터 상설전시관에서 ‘대성동 친구들’ SNS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박물관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곡도를 비롯해 가야 무기를 든 ‘대성동 친구들’ 캐릭터 마그넷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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