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령군
의령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본격 착수
AI 요약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주민들에 대한 친환경에너지 설치비용 지원확대로 주거비용 경감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추진 컨소시엄 구성, 사업대상자 모집공고, 사업시행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도심지 주택 지역에 태양광...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주민들에 대한 친환경에너지 설치비용 지원확대로 주거비용 경감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추진 컨소시엄 구성, 사업대상자 모집공고, 사업시행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도심지 주택 지역에 태양광 발전시설 및 태양열 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를 집중 보급해 에너지 자립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에만 1,577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이 예정되어 있는 대표적인 그린뉴딜 사업이다.
군은 2022년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총 30억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오는 6월 18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및 태양열 설치를 원하는 주민들의 접수를 받아 사업계획서를 한국에너지공단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및 태양열 설치를 자부담 17%(80~100만원) 내외로 저렴하게 설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며 “최대한 많은 주민들께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공모 준비를 철저히 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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