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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집, 어르신들께 숯불돼지갈비 지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제주 서구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갈비전문점 '모퉁이집'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에게 숯불돼지갈비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모퉁이집 대표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4개월째 진행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서빙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라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구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미선)는 24일 갈비전문점 모퉁이집(대표 이미란)의 후원을 받아 점심식사로 숯불돼지갈비 60만원 상당을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모퉁이집 이미란 대표가 어르신들게 매달 숯불돼지갈비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자발적 후원으로 6월부터 시작해 4달째 이어오고 있다.
식사는 돼지갈비에 반찬과 밥이 제공되고 청국장과 계란찜, 과일 등으로 구성되어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으며,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드리고 필요한 물품을 서빙하며 행사를 도왔다.
김미선 위원장은 “오랜만에 외식으로 어른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퉁이집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아라동 김은자 동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마음이 너무 흐뭇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자원을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틈새를 메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퉁이집 이미란 대표가 어르신들게 매달 숯불돼지갈비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자발적 후원으로 6월부터 시작해 4달째 이어오고 있다.
식사는 돼지갈비에 반찬과 밥이 제공되고 청국장과 계란찜, 과일 등으로 구성되어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으며,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드리고 필요한 물품을 서빙하며 행사를 도왔다.
김미선 위원장은 “오랜만에 외식으로 어른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퉁이집 대표님께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아라동 김은자 동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마음이 너무 흐뭇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자원을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틈새를 메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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