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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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 경북도민회 효고현 회장단 일행 박열의사기념관 방문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AI 요약재일본 경북도민회 효고현 회장단 일행 8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효고현 회장단은 기념관 관람, 추모의식, 묘소참배 등을 통해 박열 의사의 업적을 기리고 재일교포들에게 기념관 방문을 권유할 것을 약속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재일교포 및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와 해설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재일본 경북도민회 효고현(兵庫県) 회장단 일행 8명이 9월 24일(수) 오전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효고현 경북도민회 회장단 일행은 도쿄, 교토 등 3개 도민회와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경북대형 산불복구, 저출생극복,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9. 22~9.25(3박 4일) 일정으로 문경, 안동, 영주, 포항 지역을 방문하였다.
이날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한 효고현 회장단 일행은 기념관 측의 안내에 따라 추모의식, 기념관 관람, 가네코 후미코 여사 특별 사진전 관람과 묘소참배,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 일행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권력의 중심부인 도쿄에서 독립운동을 한 박열의사와 그의 부인이자 사상적 동지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담대한 나라사랑 정신을 살펴보고자 박열의사기념관을 찾게 되었다면서 장시간 기념관의 전시물을 꼼꼼히 관찰하고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었다.
효고현 경북도민회 임용부 부회장(72세)은 “이야기로만 전해 들었던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실제 생가지와 기념관에 와서 직접 접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가슴에 와닿는 점이 많았다”며 “일본에 살고 있는 가까운 재일교포들에게도 널리 알려 모국 방문 시 박열의사기념관 방문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하였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최근 기념관을 찾는 재일교포와 학생, 학자들이 많은 만큼 친절한 안내는 물론 해설 역량강화에 더한층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전화 : 054)572-3396~7 팩스 : 054)572-3398
홈페이지 : http://www.parkyeol.com
효고현 경북도민회 회장단 일행은 도쿄, 교토 등 3개 도민회와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경북대형 산불복구, 저출생극복,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9. 22~9.25(3박 4일) 일정으로 문경, 안동, 영주, 포항 지역을 방문하였다.
이날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한 효고현 회장단 일행은 기념관 측의 안내에 따라 추모의식, 기념관 관람, 가네코 후미코 여사 특별 사진전 관람과 묘소참배,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 일행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권력의 중심부인 도쿄에서 독립운동을 한 박열의사와 그의 부인이자 사상적 동지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담대한 나라사랑 정신을 살펴보고자 박열의사기념관을 찾게 되었다면서 장시간 기념관의 전시물을 꼼꼼히 관찰하고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었다.
효고현 경북도민회 임용부 부회장(72세)은 “이야기로만 전해 들었던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실제 생가지와 기념관에 와서 직접 접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가슴에 와닿는 점이 많았다”며 “일본에 살고 있는 가까운 재일교포들에게도 널리 알려 모국 방문 시 박열의사기념관 방문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하였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최근 기념관을 찾는 재일교포와 학생, 학자들이 많은 만큼 친절한 안내는 물론 해설 역량강화에 더한층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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